GTX B, 2030년 개통…여의도 18분
인천국제공항 '글로벌 메가허브 공항'
인천항 부두 완전 자동 '스마트 항만'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인천광역시청에서 대한민국 관문도시, 세계로 뻗어가는 인천을 주제로 열린 열여덟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의 항공·해운·물류산업 발전방안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2024.03.07. [사진=뉴시스]](https://blog.kakaocdn.net/dna/NOiXW/btsFC3a3xAW/AAAAAAAAAAAAAAAAAAAAABdC7h0eFiGbBwRVsUg4K3F9LG4nGw_V92H1xWoRhaPC/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2290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IBHas4GPSllSjceaQI7VmrMJ%2FkU%3D)
윤석열 대통령이 "인천을 교두보로 우리 전략 산업인 항공과 해운의 대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7일 인천시청에서 '대한민국 관문도시, 세계로 뻗어가는 인천'을 주제로 열여덟 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해 "항만과 공항을 모두 갖춘 인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이루는 지름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민생토론회에서는 인천이 항공·해운·물류산업의 전진기지로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항공 산업의 경우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혁신을 이뤄, 향후 10년간 10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윤 대통령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활주로를 증설하는 4단계 확장 공사가 올해 10월 완료되면 세계에서 세 번째로 국제여객 1억 명을 처리할 수 있는 글로벌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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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인천서 노래 한두 곡 들으면 바로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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