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보러온 30대 부부를 '가스라이팅'하며 가정사에 깊게 관여하고 폭행, 훈육을 이유로 이들의 어린 자녀까지 신체적 학대한 50대 종교인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점을 보러온 30대 부부를 '가스라이팅'하며 가정사에 깊게 관여하고 폭행, 훈육을 이유로 이들의 어린 자녀를 신체적 학대한 50대 종교인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춘천지법 원주지원 전경. [사진=뉴시스]](https://blog.kakaocdn.net/dna/bCEvYc/btsGBt8W5Mk/AAAAAAAAAAAAAAAAAAAAAJHbSpBwoFeMZa9bAcs4nykLKvGFtNY4j46HVZojc3V2/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2290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BfeYKxiwjzLFNzyP%2BPWZ6znXXng%3D)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황해철 판사)은 최근 특수상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5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40대 여성 B씨에게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원주에서 법당을 운영하는 A씨는 자신의 법당에 점을 보러왔다 알게 된 30대 C씨에게 2018년 5월 '식당 운영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직원들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맞는 모습을 보여야 운영하는 식당도 잘되고 직원들도 잘 따른다' 등 이유로 가족과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1m 길이 나무막대기로 허벅지를 15차례 때려 상해를 입혔다.
이뿐만 아니라 같은 해 자신의 법당에서 C씨의 6세 자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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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야 잘 돼"…점 보러온 30대 부부 '가스라이팅'하며 폭행한 50대
점을 보러온 30대 부부를 '가스라이팅'하며 가정사에 깊게 관여하고 폭행, 훈육을 이유로 이들의 어린 자녀까지 신체적 학대한 50대 종교인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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