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출신 가수 장우혁으로부터 폭행과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직원이 '혐의없음' 처리됐다.
![장우혁 온라인 팬미팅 포스터 [사진=라이브커넥트]](https://blog.kakaocdn.net/dna/Hb3uY/btsHDGlG64o/AAAAAAAAAAAAAAAAAAAAAIIag7yVvyeqHEbDsaBtDfhNSfcAs0ZyukuLaqc5zBQW/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2290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72KjXqPskmSAJ8bHxnhjHxHrqfg%3D)
27일 서울동작경찰서는 최근 장우혁에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혐의에 대하여 범죄가 인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우혁이 설립한 WH크리에이티브 전 직원 A씨는 2022년 6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WH크리에이티브 재직 당시 장우혁으로부터 갑질과 폭행을 당했다는 글을 올렸다.
장우혁으로부터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 등 여러 차례 갑질을 당했다고 심적 고통을 토로했다.
이후 장우혁은 2022년 7월 "직원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WH크리에이티브는 "함께 일한 많은 관계자를 직접 만나고 사실확인을 한 결과 폭로 글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했다"며 "장우혁을 비방할 목적으로 거짓된 내용을 기재한 글을 올려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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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에 폭행당해" 주장한 전 직원, 명예훼손 '혐의없음'
H.O.T 출신 가수 장우혁으로부터 폭행과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직원이 '혐의없음' 처리됐다. 27일 서울동작경찰서는 최근 장우혁에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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