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의 한 관리자가 불법 체류자 신분인 외국인 여성 노동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사건이 알려졌다.
![공장의 한 관리자가 불법 체류자 신분인 외국인 여성 노동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사건이 알려졌다. 사진은 관리자가 여성 노동자를 추행하고 있는 듯한 모습. [사진=JTBC '사건반장']](https://blog.kakaocdn.net/dna/bD6jtz/btsH1DBbHFv/AAAAAAAAAAAAAAAAAAAAAF51JZiW_iYY8PS4b-PfukT3qmG-aNVTBPIilwRM6rYz/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2290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11DOQw46S12qkCZNT%2B8%2B9M5zysg%3D)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은 국내 중소기업의 차장이었던 50대 남성 A씨가 불법 체류자 신분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제보를 보도했다.
해당 중소기업에 다녔다는 제보자 B씨는 지난 2022년 5~10월 공장장급 관리자였던 A씨가 외국인 여직원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했다고 말하면서 관련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에 등장한 A씨는 20대 외국인 여직원을 뒤에서 끌어안았고, 손으로 엉덩이를 쳤다. 또 그는 다른 여직원에게도 다가가 백허그를 하면서 팔을 만지고 목을 자신의 팔로 감싸안기도 했다.
이 영상은 당시 가해 남성의 문제 행동을 기록하기 위해 피해 여성들의 동의 하에 촬영한 것이다. A씨는 "피해자들은 20~50대까지 다양했다. 가장 어리고 불법체류자 신분이었던 베트남 여성이…………
https://www.inews24.com/view/1731052
'끌어안고 엉덩이 만져'…불법체류자 노동자들 상습 추행한 공장 관리자
공장의 한 관리자가 불법 체류자 신분인 외국인 여성 노동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사건이 알려졌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은 국내 중소기업의 차장이었던 50대 남성 A씨가 불법 체류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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