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에게 교실 바닥에 떨어진 김 가루를 치우게 했다가 학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부당해고까지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에게 교실 바닥에 떨어진 김 가루를 치우게 했다가 학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부당해고까지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https://blog.kakaocdn.net/dna/cyVSxr/btsJNrSNMJi/AAAAAAAAAAAAAAAAAAAAAPA53Ci4G8nKAgyvrxfJfnPDUi_kh3ZquA9usTvaUX9m/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2290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KnWb1%2F78hMGHXSRjh2hWGRORPCQ%3D)
26일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국회 전자청원 홈페이지에 '유치원 원장·원감의 갑질과 괴롭힘으로 쓰러져 가는 교사를 구제해 달라'는 제목의 국민동의 청원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진상 조사에 나섰다.
해당 청원은 한 유치원 교사의 어머니가 올린 것이었다. 청원 내용에 따르면 청원인은 "사회 초년생인 딸이 유치원 원장과 원감에게 협박당하고 억울하게 학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은 뒤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지난 6일 인천 모 사립 유치원에 근무하는 A교사가 바닥에 떨어진 김 가루를 아이들에게 자율적으로, 물티슈로 청소하게 한 과정이 '대변을 치우게 했다'는 내용으로 와전되면서 시작됐다.
청원인에 따르면 당일 오후 7시쯤 한 학부모가 자녀로부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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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가루 치우게 했다가'…학부모 앞에서 무릎 꿇고 해고 당한 유치원 교사
인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에게 교실 바닥에 떨어진 김 가루를 치우게 했다가 학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부당해고까지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국회 전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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