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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河 약체…'마포을 도전' 사지일 것"
홍익표 "과소평가 말아야…'중진 험지行' 강제는 곤란"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8월 국회에서 열린 당 상임전국위원회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blog.kakaocdn.net/dna/clFFdo/btsxrjt6L8a/AAAAAAAAAAAAAAAAAAAAAM7ej8KmzDDgZlTT1znoPduHnJN_yyl4tH75tMQ56JbT/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49691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bKQTJf%2FlVbRxUqpTLmpwM1odNtI%3D)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의 서울 출마 선언을 두고 내리는 평가가 천차만별이다. 같은당 홍준표 대구시장의 말을 빌려 '제 살길 찾는 것'이라고 깎아내리는 평가와 함께 하 의원을 본보기로 민주당도 '혁신경쟁'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하 의원의 서울 출마 선언과 관련해 "홍준표 시장이 명확하게 이야기하신 것 같다. 제 살길 찾아서 간 것"이라며 "비윤(비윤석열계)의 비애라고 본다"고 밝혔다.
앞서 하 의원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3선을 했던 부산 해운대갑을 떠나 차기 총선 서울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여당의 총선 승리와 정치 신인을 위한' 취지라고 밝혔으나 홍 시장은 자신의 소통채널 '청년의꿈'에서 하 의원의 서울 출마를 "선당후사가 아닌 제 살길 찾는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정 최고위원은 라디오에서 하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을에 나올 것이라는 전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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