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된 외국인이 경찰이 자신을 발로 차고, 전자충격기(테이저건)를 쓰는 등 과잉 진압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6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새벽 서울 이태원역 앞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된 모로코 국적의 남성 A씨는 체포 당시 경찰관이 자신을 과잉진압을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된 외국인은 경찰이 자신을 발로 차고, 전기충격기(테이저건)를 쓰는 등 과잉 진압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체포 당시가 경찰이 A씨를 밀치는 장면. [사진=YTN]](https://blog.kakaocdn.net/dna/RBeTN/btszRS63l8L/AAAAAAAAAAAAAAAAAAAAAFgHvYBY99gW6mN46KHLEQpVgdgsHoaezdQSTOEncnv_/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2290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dzM6bmDZ5Gnjyi0p545spqCYIOs%3D)
이와 함께 공개된 폐쇄회로(CC)TV에는 당시 A씨와 경찰관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태원 한 도로에 멈춰 있는 택시 앞에서 경찰관은 A씨와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남성을 거칠게 밀치기 시작했고, 이런 밀침은 4차례 더 이어졌다.
이에 A씨가 상황을 기록하려는 듯 휴대전화로 촬영을 시작하자 경찰이 이를 빼앗아버렸고, A씨가 빼앗긴 휴대전화를 다시 가져가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커지며 경찰관 4명과 뒤엉켜 바닥에 넘어졌다. 이후 번쩍하는 불빛과 함께, 경찰관은 전자충격기로 A씨를 기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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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집행방해 혐의 외국인 "경찰이 밀치고 발로 차고 전기충격기까지 써"
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된 외국인이 경찰이 자신을 발로 차고, 전자충격기(테이저건)를 쓰는 등 과잉 진압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6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새벽 서울 이태원역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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