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068 성기 확대하려다 오히려 절단난 남성…위자료는 얼마? 성기 확대 수술을 받다가 절단된 남성에게 의사가 2400여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1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4단독 박설아 판사는 지난달 25일 이 사건 피해자 A씨가 수술을 맡은 의사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의사 B씨를 찾아 음경보형물 삽입 수술 상담을 하며 과거 두 차례 성기 확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것을 알렸다. 이후 2020년 5월 B씨에게 성기 확대를 위해 보형물 삽입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 도중 출혈이 심하게 발생해 수술 중단 후 상급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음경해면체가 100% 절단되는 등 심각하게 손상을 입었으며 이후 서서 소변을 보거나 성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울 정도의 장애를 입었다. 재판부는 이미 .. 2024. 2. 20. [고화질 포토]국군수도병원 민간 개방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면서 정부가 공공 의료기관과 군 병원을 총동원하기로 한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응급실에 민간 환자 응급진료 안내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https://www.inews24.com/view/1688757 [포토]국군수도병원 민간 개방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가시화하면서 정부가 공공 의료기관과 군 병원을 총동원하기로 한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응급실에 www.inews24.com 2024. 2. 20. 이낙연, 개혁신당 합당 철회…"마지막 제안 묵살돼"[종합] 11일 만의 결정…"저들이 날 지우기로 일찍 기획" 전날 등록한 새로운미래 정비 후 총선 행보 예고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개혁신당과 통합을 선언한 지 11일 만에 합당을 철회하기로 했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다시 새로운미래로 돌아가 당을 재정비하고 선거체제를 신속히 갖추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과 당원에게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 오늘의 실망이 내일의 희망이 되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그들은 특정인을 낙인찍고 미리부터 배제하려 했다"며 "낙인과 혐오와 배제의 정치가 답습됐고 그런 정치를 극복하려던 우리의 꿈이 짓밟혔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권 유임에 관한 최고위원회의 안건에 대해 "중대한 나쁜 선례가 될 것"이.. 2024. 2. 20. '재미'로 수갑 찼다가 3일 동안 못 빼…결국 경찰서 간 남성 재미로 자신의 손에 수갑을 찼다가 빼지 못해 3일간 차고 다닌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20일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재미로 수갑 찼는데 진짜 잡혀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 11일 강원도 원주의 한 식당에서 수갑을 찬 남성이 밥을 먹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식당 밖으로 남성 A씨를 불러 "사제로 샀다는 거냐. 이걸 어디서 구했냐"고 물었고, A씨는 "친구한테 있던 것"이라며 재미로 찼다가 빼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은 "수갑을 차면 다른 사람들한테 오해받을 수 있다"면서 경찰제복법을 설명했다. 경찰제복법 제9조에는 '누구든지 유사경찰장비를 착용하거나 사용 또는 휴대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를 어길 시 6개월 이하의 징.. 2024. 2. 20. "8월 이후 모든 일 멈췄는데, 최윤종 가족은 이사 가서 잘 살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는 목적으로 무차별 폭행하고 살인한 최윤종(30) 사건의 피해자 유족이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는 신림동 등산로 사건 피해자의 친오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동생 순직 절차 때문에 서울에 올라왔는데 이게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글을 써볼까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A씨는 "작년 8월 17일 저는 부산에서 평범하게 일하고 있었는데, 저녁 6시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피해자 담당 경찰관에게 동생이 강간당해 뇌사상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고 나기 2주 전에도 방학이라 부산에 내려와서 셋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했는데 믿어지지.. 2024. 2. 20. "빵집 어디에요?"…"XX, 귀찮게 하네" 욕설하고 땅에 내리꽂은 男 길을 묻는 여성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으로 기절까지 시킨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최치봉 부장판사)은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 160시간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4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 남양주 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 B씨에게 욕설하고 그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씨가 빵집 위치를 묻자 대뜸 "XX, 귀찮게 하지 말고 꺼져"라고 욕설했다. 이에 B씨가 사과를 요구하자 A씨는 주먹으로 B씨 얼굴을 여러 차례 가격했다. 이어 B씨를 들어 올린 뒤 땅에 내리꽂아 그를 기절시켰다. 기절 후에도 A씨는 B씨 옆구리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을.. 2024. 2. 20. 배달 주문 239건 취소한 알바생…영업 상태도 '임시 중지'로 변경 매장의 배달 주문을 수백 차례 취소하고 임의로 매장 영업 상태를 '임시 중지'로 바꾼 아르바이트생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3단독(김주영 판사)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3월 1일부터 같은 해 7월 26일까지 자신이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던 음식점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근무 중 무려 239차례에 걸쳐 매장으로 접수된 배달 주문을 취소했으며 이로 인해 매장에는 약 536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또 같은 기간 총 60차례에 걸쳐 임의로 배달 애플리케이션 내 매장의 영업 상태를 '임시 중지'로 바꾸는 등 방식으로 매장 업무를 방해했다. 그는.. 2024. 2. 20. "진상 중 진상"…무한리필서 '5시간' 머물고 70대 직원 폭행까지 한 무한리필 식당에서 5시간 넘게 머무른 것도 모자라 70대 주방 직원을 주먹으로 때리기까지 한 진상손님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님이 70세 넘으신 이모님 얼굴을 폭행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무한리필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무한리필이라고 해도 2시간 이용 시간 있다. 하지만 바쁘지 않으면 따로 나가라고는 안 한다"고 가게 운영 지침을 밝히면서 "사건 발생 당일은 초등학생 10명, 어른 1명으로 구성된 단체 손님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는 "5시간 반 동안 머무르면서 아이들이 계속 반찬을 가져다 먹길래 정중하게 (이용 시간이 끝났다고) 말씀드리고 돌아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후 70세 넘으신 주방 이모님이 테이블 정리해 준.. 2024. 2. 20. "축의금 5만원 냈더니 '너한테 서운하게 한 거 있냐' 면박 들었어요" 직장 선배 결혼식 축의금으로 5만원을 냈다가 면박을 들었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여러 SNS에는 '어제 선배 결혼식 축의금 5만원 냈는데 잘못한 것인가요?'라는 글이 공유됐다. 자신을 사회초년생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최근 직장 선배 결혼식에 참석하며 축의금으로 5만원을 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A씨는 "이후 선배가 '5만원을 낸 것이 맞냐. 내가 네게 서운하게 해준 게 있냐'고 말했다"며 "바쁜데도 시간을 내서 가줬더니 이런 소리를 하는 게 맞느냐"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내가 결혼할 때는 (그 선배를) 부를 생각도 없다"면서도 "재직 중인 회사가 작은 곳이라 참석하지 않기는 무리라고 생각돼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직장 선배 결혼식 축의금으로 5만원을 냈다가 면박을 들었다는 직.. 2024. 2. 20. 손흥민, 팬에게 사인하다가 '화들짝'...손가락 부상 얼마나 심하길래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이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등과 물리적 충돌 과정에서 손가락이 탈구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도중 후유증으로 인한 고통을 느끼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현지 시각) 손흥민은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복귀해 훈련을 마친 뒤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다가가 사인을 해줬다. 그러나 사인을 하는 도중 손가락이 무언가에 스치자 깜짝 놀라며 손을 황급히 뺐다. 손흥민은 잠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다가 이내 입술을 꾹 다물며 사인을 이어갔다. 해당 장면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고 있다. 앞서 소셜미디어(SNS) 등에는 손흥민이 다친 손가락을 굽힐 수 없어 이를 편 채로 사인하는 모습이 공유되기도 했다. 지난 14일 영국.. 2024. 2. 20. 정부, 의협지도부 2명에 면허정지 행정처분 사전통지서 발송 정부가 대한의사협회 지도부 2명에 대해 의사 면허정지 행정처분에 관한 사전통지서를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복지부는 의사들의 단체행동 교사 금지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의협 지도부 2명에게 면허정지에 관한 행정처분에 돌입한다는 취지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복지부 측은 발송 당사자들의 의견을 들은 뒤 명령 위반 결론이 날 경우, 면허정지 처분을 내리게 된다. 앞서 같은 날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앞으로 범정부적인 대응을 더욱 강화해 국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이 지난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 https.. 2024. 2. 19. 세브란스·인천·부산·대전 등 전국 곳곳에서 전공의 사직서 제출 줄 지어 정부의 의과대학(의대) 정원 증대 방침에 강력히 반발 중인 의료계 일부의 집단 행동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19일 세브란스 병원 등에 따르면 해당 병원의 소아청소년과 1~3년차를 포함해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계속해 이어지고 있다. 세브란스 병원은 수도권 내 '빅5' 중 하나로 불리는 병원으로 전공의만 600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해당 병원의 소아청소년과 의국장 A씨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전공의들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전공의들이 전체 의사의 40%를 차지하는 세브란스 병원은 진료 차질이 불가피해져 암 수술, 중환자 수술 등 생명과 직결된 수술을 제외한 나머지 수술 건수를 절반 수준으로 줄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브란스 병원 외 다른 빅5 병원인 서울대·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병.. 2024. 2. 19.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256 다음 반응형